정책 배경
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닙니다. 폭염, 홍수, 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이 일상화되고 있으며, 이로 인한 피해는 취약계층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.
파리협정에 따라 전 세계는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, 현재의 정책으로는 목표 달성이 어렵습니다.
우리의 비전
우리는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고, 기후정의에 기반한 공정한 전환을 추진하겠습니다.
핵심 정책
12035년 재생에너지 50% 목표
태양광,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5년까지 50%로 확대하고,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해 전력 수요를 관리합니다.
2정의로운 전환 지원
석탄발전소 폐쇄 지역, 내연기관 산업 노동자 등 전환 과정에서 피해를 입는 계층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.
3그린뉴딜 일자리 100만개 창출
재생에너지, 전기차, 건물 에너지 효율화 등 녹색 산업에서 양질의 일자리 100만개를 만듭니다.
4탄소세 도입 및 탄소배당
탄소에 가격을 부과하는 탄소세를 도입하고, 그 수익을 시민에게 균등하게 배당하는 탄소배당제를 시행합니다.
기대 효과
✓2030년 온실가스 2018년 대비 50% 감축
✓재생에너지 일자리 50만개 창출
✓에너지 수입 의존도 20%p 감소
✓탄소배당을 통한 저소득층 지원